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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INE STORY

· NEWS > MY WINE STORY

비오는 날에는 앵두빛 루즈를...
작성자 : 김성일  | 2016-07-06 [13:41]  | 조회수 : 3153     프랑스 > 루시옹
꼬뜨 뒤 루시옹

브랜드 프랑스 > 루시옹
알코올 13%
용량 750ml
빈티지 2014
등급 AOP
산도 낮은 부드러운 적당한 높은 강한

빈티지

2014

재구매 의사

강력 추천 ★★★★★
당도 Dry Off-dry Medium-dry Medium-sweet Sweet
알코올 낮은 부드러운 적당한 높은 강한
타닌 약한 부드러운 적당한 견고한 강한
바디 Light M-Light Medium M-full Full
균형 불균형 그런대로 괜찮은 좋은 훌륭한
색 향
앵두빛 과일향
김성일님의 시음점수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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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

귀가길에 와인샾이 보여 무작정 들어 갔더니 샾이 아니고 수입회사네요ㅠ

판매가능하냐니 가능하다 하여 직구를 함.

아베x와인주식회사... 가격이 적당하여 2만원 중반대, 2병 구입.

빛깔이 앵두빛 루즈 같네요.

비오는 날에 정말 딱맞는 색깔입니다.

처음에는 약간 밍밍하며 짠맛을 느껴 약간 실망,

But 15분 정도 후에 신맛과 과일향이 올라옵니다.

30분 후에는 약하지만 단맛을 느낌니다.

산소의힘은(산화) 대단합니다.

이녀석은 마개 열고 15-30분 두었다 마시는 것이 최선이구요

정말 가격대비 훌륭합니다!

다음에 한병 더 마개를 열 때에는 와인 잔에든 색을 보여 드릴께요^^. 

소남훈 written by2017-02-28 [11:16]

프랑스 저가와인중 남프랑스쪽 와인이 보르도쪽 와인보다 가성비가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보르도(메독포함)쪽 저가의 듣보잡 샤또 와인들은 정말 아니다 싶은 경우가 많은데 남프랑스쪽 와인들은 저가의 듣보잡이라도 가성비 대비 만족 스러운 경우가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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